[조달청-보도자료]규제혁신·혁파와 관련된 언론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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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보도부처 배포일 조회수
43 공공조달 활용 여성벤처기업 성장 지원 조달청 2019-05-22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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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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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장 한국여성벤처협회 초청 간담회… 판로확대 지원 방안 모색

    □ 정무경 조달청장은 5월 22일 오후 2시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박미경) 소속 여성벤처기업 대표자들과 ‘여성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별첨>
    ○ 이번 간담회는 여성벤처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공공조달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여성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벤처기업들은 ‘벤처나라*를 통한 여성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지원과 구매 활성화, 우수조달물품 지원 확대, 공사·물품 분리발주 등 판로확대를 위한 조달환경 마련을 건의했다.
    *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어려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개척을 돕고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조달청이 2016년 10월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상품몰

    □ 이에 대해 정 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 “이를 통해 여성 창업·벤처기업들이 벤처나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등 조달시장에 빠르게 진입·성장하고, 해외조달시장까지 뻗어나가는 성공사례가 많이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여성벤처협회 박미경 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었으면 한다.”고 조달청에 당부했다.

42 혁신제품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 생긴다 조달청 2019-05-21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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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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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범정부 ‘혁신조달플랫폼’ 구축 계획 마련

    □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2019년 정부혁신 역점분야인 새로운 가치를 창출·실현하는 ‘공공구매조달 혁신’을 뒷받침 하기 위해 ‘공공혁신조달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
    ㅇ 동 플랫폼은 혁신조달과 관련된 수요·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의 자유로운 등록·거래가 가능한 열린장터(오픈마켓) 형태*로 운영된다.
    * 수요자와 공급자간 쌍방향 의사교환이 가능하고 국가계약법에 의거 수의계약이 허용되는 제품을 자유롭게 등록·거래할 수 있는 상품몰을 마련하여 혁신제품 조달의 신속성·편의성 제고
    ㅇ (추진일정) 조달발주(4.30.) → 입찰공고(5.15.~6.25.) → 사업자선정(7월초) → 혁신조달플랫폼 구축완료(~12월)

    □ 기존 종합쇼핑몰은 조달청이 상용품·규격화된 제품 위주로 거래되어 혁신조달업체의 진입장벽이 높고 혁신제품의 등록·거래에 어려움이 있었다.
    ㅇ 예를 들어 종합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MAS)제품*의 경우 동일 세부품명기준으로 계약자가 3인 이상인 경우 쇼핑몰에 등록할 수 있어 새롭게 개발한 혁신제품을 등록하기에는 제약이 있다.
    *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품질·성능·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수요물자를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다수를 계약상대자로 하는 계약제도

    □ 또한 정부기관이 필요로 하는 혁신수요와 업체가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제품 간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창구가 없어 혁신제품의 거래나 기술개발에 필요한 정보를 얻기가 용이하지 않았다.

    □ 조달청은 수요발굴부터 공공구매까지 통합 지원하는 열린장터 형태의 혁신조달플랫폼을 구축하여 혁신제품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신속한 등록·거래를 지원한다.
    ㅇ 또한 혁신제품에 대한 수요·공급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특허거래전문관 등 전문가를 활용한 연계를 지원하여 수요자와 공급자간 정보비대칭을 해소하고자 한다.

    □ 구체적으로 혁신조달플랫폼은 ▴혁신에 대한 수요·공급 커뮤니티, ▴부처별 공공연구개발사업 수요조사 통합운영, ▴혁신제품전용몰,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의 정보화로 구성된다.
    ① 먼저, 혁신조달에 대한 ‘의견제시’와 관련하여 정부부처의 수요와 기업의 공급을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통해 해당내용을 구체화하여 발전시키고 수요와 공급 간의 연계를 지원한다.
    - 또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련부처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부처별로 추진하던 공공 연구개발(R&D)사업의 수요조사 창구를 연계하여 통합 제공한다.
    - 통합창구를 통해 수요제기자의 편의를 제고하고 국민이 정부에 원하는 수요를 체계적으로 축적하여 향후 정책방향을 결정하거나 연구개발을 지원할 때 유용하게 참고하고자 한다.
    ② 다음으로, 혁신제품전용몰을 통해 각 부처 우수R&D제품,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제품, 신제품(NEP)·신기술(NET)·성능인증 등 기술개발제품, 벤처나라제품 등을 열린장터 형태로 업체가 자유롭게 등록·거래할 수 있도록 하여 혁신제품의 판로를 지원한다. 【참고1】
    - 그간 수요기관과 업체별로 오프라인에서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던 혁신제품탐색 절차를 플랫폼으로 온라인화하고, 인공지능(AI)을 도입하여 비교가능한 상품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달의 구글(Google)로 만들어 구매편의를 크게 제고한다.
    ③ 마지막으로, 혁신시제품 시범구매사업*, 경쟁적 대화방식** 등 혁신조달제도로 새롭게 도입된 제도들을 플랫폼에서 구현하여 혁신제도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고2】
    * 상용화 전 시제품 중 혁신성을 평가하여 수의계약 대상으로 지정하고 조달청 예산으로 직접 구매하고 수요기관의 실증을 거쳐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
    ** 과업규격을 발주자가 설정하지 않고 전문가들이 제시한 혁신적 아이디어가 경쟁을 통해 과업규격에 반영되는 문제해결형 계약방식

    □ 강경훈 구매사업국장은 “혁신제품 등 아직 시장이 성숙되지 않은 제품은 수요가 창출되어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가 한 단계 높은 도전적인 수요를 과감하게 제시하고 기업의 위험을 위험을 분산·공유해주는 게 중요하다.”면서,
    ㅇ “혁신조달플랫폼을 통해 혁신조달 수요와 공급을 연계하고 혁신제품들의 판로를 지원하여 기업이 기술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건전한 혁신조달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41 조달청장, 소프트웨어산업업체 간담회 조달청 2019-05-17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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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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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트웨어산업 경쟁력 제고, 규제개선 방안… 업계 의견 수렴

    □ 정무경 조달청장은 5월 17일(금)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소프트웨어(SW)산업 관련 협회 관계자 및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 별첨>
    ㅇ 이번 간담회는 조달청의 올해 공공 SW산업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간담회에 참석한 업체들은,
    ㅇ 인프라클라우드*의 종합쇼핑몰 등록 확대, 협상에의한계약 시 기술변별력 강화 등 SW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과 관련하여 건의했다.
    *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장비 등 IT 인프라를 빌려주는 서비스
    ㅇ SW사업 입찰 시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제출 제외, 부정당업자에 대한 감점제 폐지 등 SW사업에 대한 공공조달 규제개선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다.

    □ 그동안 조달청은 상용SW 단가계약 확대, SW사업 유형별 평가기준 마련, 협상계약의 전 과정을 전산화 하는 등 SW 제값 주기 및 공정조달 환경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ㅇ 정무경 조달청장은 SW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인 디지털 신기술(인공지능·빅데이터·클라우드 등)의 핵심은 SW산업인 만큼 업계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면서
    ㅇ “앞으로도 불합리한 관행 바로잡기, 기업의 정당한 권리 보장, 기업들의 더 쉬운 조달시장 접근을 위한 조달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40 2020년 조달청 ‘e-발주시스템’ 공공기관 전면 개방(연간 1400억원 정도의 입찰비용 절감 기대) 조달청 2019-05-16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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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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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조달청 ‘e-발주시스템’ 공공기관 전면 개방...연간 1,400억원 정도의 인쇄, 교통비 등 입찰비용 절감 기대
    시범운영을 위해 4개 공공기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 조달청 입찰에서만 가능했던 ‘e-발주시스템’이 내년부터는 공공기관 자체 조달에도 개방된다.

    □조달청은 5월 16일(목) 한국에너지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4개 공공기관과 ‘e-발주시스템’*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제안서를 받는 협상계약방식에서 예산산출, 제안 요청·제출, 평가 등 모든 계약업무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으로 계약담당자, 발주기관, 조달업체가 활용

    ○ 이 업무협약에 따라 ‘e-발주시스템’을 지금까지 조달청 입찰에서만 이용(연간 8천 건)할 수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수요기관 자체조달(연간 3만 5천 건)도 이용할 수 있게 개방된다.

    ○ 내년 전면 개방에 앞서 4개 공공기관을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하여 시스템 이용 전반에 관한 업무를 지원하고, 사례분석을 통해 향후 시스템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 ‘e-발주시스템’을 활용하면 협상계약 전반의 과정이 전자적으로 처리되어 제안서제본, 교통비 등 조달기업이 입찰관련 비용이 절약된다.

    ○ 내년도에 시스템 개방이 완료되어 모든 공공기관이 ‘e-발주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연간 약 1,400억원 정도의 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이현호 신기술서비스국장은 “그동안 조달청이 단순 계약대행에서 벗어나 벤처나라 구축·운영, 우수기업 해외수출 지원, 혁신조달시스템 구축 등 공공조달 선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면서, “모든 공공기관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2의 ‘e-발주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39 조달청-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 강화 조달청 2019-05-1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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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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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무경 조달청장은 5월 16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동조합 이사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중소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누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조달청은 소기업.소상공인 등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지원은 물론, 벤처나라를 통한 창업.벤처기업의 공공판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 정무경 조달청장은 업무협약에 이은 간담회 자리에서 조달청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협력자로서 공공조달을 통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ㅇ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입찰에서 중소기업 우대, 소기업·소상공인 공동사업제품 구매 활성화 등 공공조달을 통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ㅇ 그는 특히 “최근에는, 벤처나라를 통해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에도 역점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조달청이 적극적으로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소기업.소상공인 등 영세한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면서,

    ㅇ 소기업.소상공인 공동사업제품 구매 확대, 중소기업 제품의 계약단가를 시장가격에 맞게 현실화 하는 등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것을 요구했다.

    □ 정무경 조달청장은 건의 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하면서, “창업·벤처기업 등 우수한 중소기업이 국내 공공조달시장을 발판으로 해외조달시장으로 진출하여 더욱 큰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밝혔다.

38 국내 중소기업 유엔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청신호’ 조달청 2019-05-1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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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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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유엔조달시장 개척단 파견 성과 … 유엔조달통합시스템 구축 등 지원 강화

    □ 국내 기업들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보인다.

    □ 조달청(청장 정무경)과 외교부가 공동으로 파견한 유엔조달시장 개척단(5.8~5.9) 활동이 마무리된 가운데 조달청은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유엔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이번 출장에서 정무경 조달청장은 유엔(UN)기구, 미주개발은행(IDB) 등 조달관련 고위직 면담을 통하여 우리기업이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였다.
    ○ 8일에는 유엔 운영지원사무국(UN DOS)의 샌더스 사무차장보를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 등의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우수성과 함께 유엔조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공공조달 수출상담회와 유엔 기술박람회(Technology Fair) 등의 상호 참여 등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 또한 유엔 프로젝트 조달기구(UNOPS) 앤드류 특별자문위원과는 혁신조달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한국 혁신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고, 향후 6월 한국사무소 개소 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9일 오후에는 미주개발은행(IDB) 모이세스 본부장 면담을 통해 한국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중남미 확산과 우리기업의 IDB 조달 프로젝트 참여방안을 협의하고, IDB와 조달청간 전자조달 연수사업 추진 및 협력 MOU 체결을 합의했다.

    □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에서 선정된 민간기업 9개사는 8~9일 양일간 유엔조달본부(UNPD) 분야별 조달담당관을 만나 직접 홍보, 시연하는 기회를 가졌다.
    ○ 한 참가기업의 대표는 “기업이 개별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유엔 조달담당관을 정부에서 주선하여 직접 만남으로써 유엔조달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면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 조달청은 앞으로도 외교부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우리기업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먼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유엔조달시장 관련 용역을 바탕으로 유엔조달 절차와 정부지원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엔조달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 국내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엔조달 제안서 작성을 대행하여 실질적인 낙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또한, 유엔조달본부(UNPD) 뿐 아니라 유엔아동기금(UNICEF) 등 조달규모 상위 유엔기구를 중심으로 공략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정무경 조달정창은 “이번 유엔과 IDB 방문에서의 경험을 살려 유엔을 비롯한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 “중소기업이 해외조달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 개최 및 입찰지원 서비스 운영, 해외진출조사단 파견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7 국내 중소기업 유엔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청신호 조달청 2019-05-1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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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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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중소기업 유엔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 ‘청신호’
    조달청, 유엔조달시장 개척단 파견 성과 … 유엔조달통합시스템 구축 등 지원 강화

    □ 국내 기업들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보인다.

    □ 조달청(청장 정무경)과 외교부가 공동으로 파견한 유엔조달시장 개척단(5.8~5.9) 활동이 마무리된 가운데 조달청은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유엔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이번 출장에서 정무경 조달청장은 유엔(UN)기구, 미주개발은행(IDB) 등 조달관련 고위직 면담을 통하여 우리기업이 국제기구 조달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였다.

    ○ 8일에는 유엔 운영지원사무국(UN DOS)의 샌더스 사무차장보를 만나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 등의 분야에서 한국기업의 우수성과 함께 유엔조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의 공공조달 수출상담회와 유엔 기술박람회(Technology Fair) 등의 상호 참여 등 협력방안을 모색하였다.

    ○ 또한 유엔 프로젝트 조달기구(UNOPS) 앤드류 특별자문위원과는 혁신조달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한국 혁신제품들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고, 향후 6월 한국사무소 개소 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9일 오후에는 미주개발은행(IDB) 모이세스 본부장 면담을 통해 한국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의 중남미 확산과 우리기업의 IDB 조달 프로젝트 참여방안을 협의하고, IDB와 조달청간 전자조달 연수사업 추진 및 협력 MOU 체결을 합의했다.

    □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방산 분야에서 선정된 민간기업 9개사는 8~9일 양일간 유엔조달본부(UNPD) 분야별 조달담당관을 만나 직접 홍보, 시연하는 기회를 가졌다.

    ○ 한 참가기업의 대표는 “기업이 개별적으로 만나기 어려운 유엔 조달담당관을 정부에서 주선하여 직접 만남으로써 유엔조달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면서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조달청은 앞으로도 외교부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며 우리기업의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먼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유엔조달시장 관련 용역을 바탕으로 유엔조달 절차와 정부지원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유엔조달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 국내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엔조달 제안서 작성을 대행하여 실질적인 낙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또한, 유엔조달본부(UNPD) 뿐 아니라 유엔아동기금(UNICEF) 등 조달규모 상위 유엔기구를 중심으로 공략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 정무경 조달정창은 “이번 유엔과 IDB 방문에서의 경험을 살려 유엔을 비롯한 미주개발은행(IDB),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기구 조달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 “중소기업이 해외조달시장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상담회 개최 및 입찰지원 서비스 운영, 해외진출조사단 파견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6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설명회 개최 조달청 2019-05-09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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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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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설명회 개최

    우수제품제도, 신청 유의사항 등 설명… 하반기 지역별 순회 설명회

    □ 조달청은 5월 9일(목)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우수제품 지정과 계약에 관심 있는 조달기업 220 여개사(350명)를 초청, 우수제품 지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 사진 별첨 >
    ㅇ 이번 설명회는 우수제품제도에 대한 이해증진과, 우수제품 지정신청 시 업계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조달청은 우수제품 지정대상, 지정혜택 등 제도설명과 함께, 심사·계약 절차, 신청서 작성방법 등을 안내하고 조달기업의 의견을 수렴했다.
    ㅇ 특히, 조달기업의 신청 시 부담 경감과 기간 단축을 위해 준비서류, 신청서 작성·제출 시 유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FAQ)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 이현호 조달청 신기술서비스국장은 “올해 우수제품정책은 현장에서 피부로 느끼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최우선을 두고 운영할 계획” 이라면서
    ㅇ 올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설명회를 권역별(영남권, 호남권)로 2차례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조달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35 20조원 유엔조달 사로잡으러 ‘시장개척단’ 뉴욕 파견 조달청 2019-05-07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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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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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달청장, 유엔 고위급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유엔조달시장 진출 지원사격

    □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외교부와 공동으로 유엔조달시장에 우리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8(수)-9(목) 이틀간 뉴욕 소재 유엔조달본부(UNPD)에 ‘유엔조달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 이번 개척단은 조달청, 외교부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및 안전, 방호 관련 분야에서 선정된 민간기업 9개사로 구성되었다.
    ○ 우리기업들은 UNPD에서 구매를 담당하는 분야별 조달담당관을 대상으로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홍보, 시연할 예정이다.
    ○ 이 외에도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의 조달설명회에 참석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OKTA)와 함께 미국 조달시장 진출노하우를 공유한다.

    □ 유엔조달시장은 약 20조원 규모로 매년 확대되는 거대시장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 방식과 안정적인 장기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시장이다.
    ○ 그러나 우리기업의 시장점유율(1.1%)은 미국(9.4%), 인도(4.9%), UAE(4.3%)등에 비해 저조하며, 이는 시장정보와 네트워크 부족, 국제기구 입찰경험 및 전문인력의 부족 등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 개척단 파견과 더불어, 정무경 조달청장도 유엔 등 국제기구를 방문하여 고위급 면담을 통해 유엔조달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 7일에는 유엔조달본부(UNPD)를 관장하고 있는 유엔운영지원사무국(UN DOS)의 크리스티안 샌더스 사무차장보와 만남을 통해 우리 조달기업의 강점을 설명하고 유엔조달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 또한, 6월에 한국사무소를 개소할 예정인 유엔 프로젝트 조달기구(UNOPS) 뉴욕사무소장을 방문하여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유엔기구 외에도 미주개발은행(IDB)을 방문하여 IDB 개발본부장과 전자조달 연수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의 중남미 지역 확산을 위한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개척단 파견을 통해 우리기업들은 제품 홍보를 넘어 유엔 조달시장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획득하고, 유엔 조달담당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 조달청장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지속 협업하여 유엔조달 진출전략 마련, 유엔조달 원스톱시스템 구축 등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우수 조달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유엔조달시장에서도 그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34 조달청, 건설 생애주기에 건설정보모델링(BIM) 적용 생산성 높인다. 조달청 2019-05-0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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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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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까지 적용범위 . 활용 단계적 확대

    □ 조달청(청장 정무경)이 오는 2021년까지 건설정보모델링(BIM)*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건설 생애주기에 활용한다.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자재, 공사비와 같은 건설정보가 입력된 3차원 건축물 모델로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을 수행하는 기술

    □ 조달청은 현재 시설공사 맞춤형서비스로 발주하는 공공건축물에 BIM을 적용하여 일부 설계단계, 대형공사 입찰 및 시공단계에 활용하고 있다.

    ○ 일부 단계에 적용하는 BIM을 확대하여 △ 300억 원 미만 중소규모 사업은 계획.중간.실시설계 등 모든 설계단계, △ 30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은 BIM 기반 설계공모 평가로 설계자를 선정한 후 모든 설계단계에 BIM을 적용한다.

    ○ 또한 BIM 활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하여 △ BIM 기반 설계도면.수량데이터 작성기준을 개선하고, △ 환경 시뮬레이션 활용방안을 마련한다.

    □ 이미 조달청은 지난 4월 24일(수) ‘건설생산성 향상을 위한 BIM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 관련 업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전문가들은 설계공모와 설계단계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조달청은 건설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BIM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간담회 의견수렴 결과와 국내 BIM 현실을 고려하여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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