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보도자료]규제혁신·혁파와 관련된 언론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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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소방청, 항해 중인 선박 응급환자 상담 방법 추가 소방청 2020-07-17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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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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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7월 22일부터 항해 중인 선박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위해 카카오톡으로도 「119 해상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119 해상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는 해외 선박 종사자 등이 질병이나 부상 시 전화(+82-44-320-0119)· 이메일(central119ems@korea.kr)·인터넷(http://119.go.kr)으로 의료상담을 요청하면 소방청 중앙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24시간 근무하는 전문의에게 응급처치.복약지도 등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
      ○ 그동안 원양선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전화·이메일·인터넷으로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 기존의 불편했던 접수 방법과 의료상담 절차를 개선하기 위해 카카오톡 상담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

    □ 상담은 카카오톡에서‘소방청 응급의료 상담서비스’채널을 추가하고 응급의료상담 1:1 상담문의를 누르면 시작된다.
      ○ 상담 절차는 신고자와 구급상황관리사가 신고를 접수하고,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한 경우는 지도의사*에게 인계하여 전문응급상담을 받도록 한다.

    □ 카카오톡 상담은 1:1로 의견을 교환하고 영상과 사진 전송이 가능해져 보다 정확한 질병의 확인이 가능해진다. 또한, 전화·이메일 등 기존 방법과 병행도 가능해 응급의료상담의 질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단, 진단이나 진료행위는 아니며 상담을 요청한 신고자에게 질병에 대한 정보제공을 위한 서비스로 한정한다.

    □ 소방청 진용만 119구급과장은 카카오톡을 활용한 응급의료 상담서비스가 빠른 시간에 정착해 해상에서 언제든지 응급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으로 확대하는 것도 해상 서비스 운영 결과를 분석해 미비점을 보완한 다음 확대할 계획이다.

    □ 한편, 119 해상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는 지난 2012년부터 부산소방본부에서 처음 시행한 서비스로 2018년 11월부터는 소방청에서 담당하고 있다.
      ○ 올해 상반기 해상 응급의료 상담 실적은 996건으로 이 작년 같은 기간 677건보다 319건(↑47.1%)이 증가했다.
     

     

49 소방청,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소방청 2020-07-0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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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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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소방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화재예방 정책을 추진하고자 소방청에 소방분석제도과를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한다고 밝혔다.
      ○ 지난 제천화재(’17년)와 밀양화재(’18년) 등 대형재난 발생 시 소방대상물에 대한 건축구조, 대피도, 화재위험물질 현황 등 소방 관련 정보의 분석 및 제공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 이에 소방대상물 정보와 이용자 특성을 미리 분석하여 화재예방 정책에 선제적으로 반영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이번에 신설되는 소방분석제도과는 △소방 관련 빅데이터 분석 및 운영 △화재안전기준 운영 △소방시설 법령 등 제도 총괄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 운영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 특히, 그 간 축적되어 있는 소방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그 결과를 화재예방 정책수립에 반영하고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등 현장 소방활동에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소방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화재위험 수준을 진단하고 안전기준을 수립하는 등 화재예방 및 현장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국민이 안전한 소방 서비스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은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는 화재 예방의 컨트롤타워로서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난대응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정문호 소방청장도 “지난 제천・밀양화재 등 대형재난 이후 지속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급변하는 재난 환경속에 한발 앞선 예방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8 소방헬기용 항공유 전국 통합 구매 소방청 2020-07-0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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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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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7월 1일부터 소방헬기 항공유를 전국 통합하여 구매해 운용한다고 밝혔다.
      ○ 그동안 중앙과 각 시·도별로 항공유 구매 예산이 구분되어 있어 개별적으로 공급단가 계약을 체결했고, 헬기당 사용 예정 수량이 적어 상대적으로 높은 단가로 항공유를 사용해 왔었다.
      ○ 또한, 타 시도에서 장시간 현장 활동으로 급유가 필요해 현지에서 항공유를 급유할 경우 시.도별 공급단가와 계약조건에 차이가 있어 항공유 상환에 따른 행정 절차도 복잡했었다.

    □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소방청은 항공유 단가계약을 전국 통합으로 체결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예산 절감은 물론 행정업무가 간소해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
      ○ 항공유 통합 단가계약 체결 결과 연간 약 1억2천5백만원의 예산이 절감*되었고, 각 시도별 공급단가의 편차**도 없어졌다.
      ○ 상환 방법도 항공유상환 또는 현금상환에서 항공유상환으로 단일화되어 행정절차도 훨씬 간소화되었다.

    □ 소방청 고덕근 항공통신과장은 앞으로 소방헬기 지휘시스템, 운항관제, 소방헬기 정비 등도 통합하여 소방항공 관리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현재 소방청은 소방헬기 항공보험, 전문인력(조종사.정비사.운항관제사) 채용도 통합해 운영 중에 있다.

     

47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터널 사고대응 강화’업무협약 체결 소방청 2020-07-0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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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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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이상규)와 한국도로공사(교통본부장 김경일)는 7월 1일 고속도로와 터널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는 최근 국내 고속도로가 늘고 있고 지난 2월 17일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 폭발사고와 같은 터널 내 사고도 증가하고 있어 기관 간 협력 대응을 더욱 강화할 필요가 높기 때문이다.
     
    □ 이를 위해 양 기관은
    ○ 유해화학물질 누출이나 폭발 등 사고가 났을 때 재난 현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특수장비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된 CCTV 영상(고속도로 2,479개, 터널 4,906개 /‘20년 5월 기준)을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 또한 사고를 대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전문교관을 교류하고 법령이나 제도개선에 필요한 협의회도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 아울러 악천후 시 감속 및 안전거리 확보 등 안전운전 규정 준수를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 이상규 중앙119구조본부장은 고속도로나 터널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자칫 2차 사고로 이어져 대형화될 수 있는 만큼 한국도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서 사고를 줄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6 안전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모았다 소방청 2020-06-16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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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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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6월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복지 차원에서 전문기관들의 역량을 모아보다 다양한 시책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 앞으로 3개 기관은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역할을 분담하여 지원에 나선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원대상자를 발굴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이 봉사에 참여하며, 소방청은 이들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소방안전교육을 지원한다.

    - 이에 따라 첫 번째 사업으로 올 하반기에 취약계층 4,500가구에 대하여 무료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을 설치해 줄 계획이다.

    -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2022년까지 안전취약계층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모두 보급한다는 목표에 따라 지난해까지 총 대상 123만여 가구 중 70%인 86만 가구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금년도에는 12만 가구에 추가 보급해 80%까지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전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보급 사업은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시·도 예산 125억 및 기업 사회공헌활동 등과 연계하여 추진 중에 있다.

     

45 화재·구급 활동정보 국가중점 데이터로 개방 소방청 2020-05-2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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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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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화재 및 구급활동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개방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맞춰 자료 기지(데이터베이스시스템)를 6월부터 구축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원하는 2020년 국가중점데이터* 개방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화재 및 구급활동에 대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 국가 차원의 고가치ㆍ고수요 데이터로 데이터 개방시 사회ㆍ경제적으로 파급효과가 큰 핵심 데이터

    - 이번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비용은 총 11억2천5백만원으로 데이터 개방전략 수립, 품질진단, 개방 DB구축 및 서비스 개발 내용을 포함한다.

    - 개방전략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공개를 통한 산업발전 등 효과 분석으로 중장기 발전과제를 도출하는 것이며,

    - 품질진단은 현재 데이터의 구조 진단을 통해 용어와 코드를 표준화하고 정제하는 등 양질의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다.

    - 개방 DB 구축 및 자료의 민간 제공을 위해 데이터베이스구축과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를 통한 서비스를 개발한다.
    *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통합시스템

    - 소방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계절별 주요화재·피해액, 연령별 환자증상·환자발생지역과 같은 화재 및 구급정보를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국민의 알권리를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의 신산업 창출과 관련 분야 연구개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소방청 김성록 정보통계담당관은 화재·구급외에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발굴해서 빅데이터 관련 4차 산업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소방 정보화 수준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44 트로트 '한잔해', '화재경보기 설치해' 뮤직비디오로 재탄생 소방청 2020-05-2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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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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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주택용화재경보기* 설치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트로트 ‘한잔해’를 개사해서 음원과 뮤직비디오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해 5월말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 이는 최근 대중가요계에 불고 있는 트로트 열풍과 관련해 대중에게 알려진 인기곡을 활용한 홍보로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상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가요는 최근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박 군의‘한잔해’란 곡을 소방청이 직접 개사해서 만들었다.

    - 개사한 가사는 화재경보기의 필요성과 설치권장 내용을 반복적인 노랫말로 불러서 쉽게 기억하고 지속시킬 수 있도록 했다.

    - 아울러, 원곡자인 박 군이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서 개사곡에 맞춰 기존의 안무 동작에 경보기 설치동작을 응용해서 영상의 재미를 높였다.

    - 완성된 뮤직비디오는 5월 말부터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를 포함해 전국 소방서와 지자체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 소방청 관계자는 인기가요를 개사해서 공익적 소방홍보 노래를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이 곡을 활용한 이벤트 등을 통해 모든 주택에 화재경보기가 설치될 때까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 한편, 제작에 직접 참여한 가수 박군은 15년동안의 특전사 군생활을 통해 배운 안전과 봉사의 의미를 소방관들을 통해 새삼 느끼고 있다며 이번 작업은 직업군인에서 가수로 전향한 후 가장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43 학교등교 후 의심증상 발생 시 119구급차로 이송 소방청 2020-05-15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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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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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5월 20일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학생들의 개학이후 학교 안에서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생하면 119구급차가 출동해 선별진료소까지 긴급이송한다고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발표한 서울 시내 등교생 의심환자 발생 시 119가 이송하는 ‘긴급이동지원 시스템’을 전국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 전국 224개 소방서별로 의심환자 학생이송에 필요한 전담구급대를 1대 이상 지정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 등교한 이후 발열이나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119로 신고하면 즉시 출동해 관내 선별진료소로 이송한다. 아울러, 선별진료소 검사 후 자택이송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 이러한 이송지원을 통해 학부모나 교사가 학생을 직접 선별진료소에 데려가야하는 부담을 덜 수 있고 추가적인 외부접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소방청 관계자는 이송지원 시 구급대원 개인보호복 착용 및 차량 내외부 세척소독·인체소독 등 감염방지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신속한 이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2 소방동요, 뮤직비디오로 재탄생 소방청 2020-05-11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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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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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방청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소방동요를 뮤직비디오 형식의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서 소방서 등에서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배포할 계획

    . 제작 예정인 교육영상은 1999년 전국 119소방동요대회가 처음 개최된 이후 작년 20회 대회까지 발표된 곡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고 안전수칙이 담긴 곡들을 우선 선정해서 순차적으로 제작할 방침. 단순히 소방을 좋아한다는 등의 노랫말로 된 곡은 제외

    -  완성된 영상은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를 포함해 전국 소방서와 일선 학교, 유치원 등에 5월 중 배포할 예정

    - 어린이들이 디지털매체를 통해 교육을 받는 비중이 늘어난 추세이기 떼문에 눈높이에 맞는 공감형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듣는 소방동요에서 눈으로 보며 따라 하면서 안전교육이 재미있게 이루어지길 기대

     

41 소방청, 코로나19 위기대응지원본부 100일간의 기록 소방청 2020-05-07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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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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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코로나19 위기경보단계가‘경계’단계로 상향된 지난 1월 27일부터 가동한‘코로나19 위기대응지원본부’100일간(1.27~5.5)의 활동을 발표

    - 위기경보단계가 관심·주의 단계이던 1월 3일부터 26일까지는 국내 유입을 대비해 전국 시·도 본부에 의심 증상(기침, 발열, 인후두부종 등) 환자이송 시 보호장비를 철저히 착용해서 감염방지에 철저를 기하도록 긴급 이행사항을 전파했다.

    -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하고 1월 27일 위기경보단계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소방청은 차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대응지원본부를 24시간 운영체체로 가동

    - 2월 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2월 23일 위기경보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지원본부장을 청장으로 격상하고 지원본부를 4개반에서 5개반*으로 확대 

    - 지난 1월 27일 경계단계가 발령된 이후 5월 5일까지 100일 동안 전국 119구급대는 코로나19 확진환자 9,794명, 의심환자 22,113명 등 총 33,064명을 이송했으며 코로나 관련 26,942건의 응급의료상담(재외국민 포함) 실시

    - 2월 말 대구지역에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대구소방 119구급대만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2월 21일 전국 119구급대 동원령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구급차 147대, 구급대원 294명을 대구지역에 급파

    - 해외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국내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정부의 특별입국절차 확대로 인천공항검역소에서 3월 19일부터 구급차를 상시 배치해 국내 입국자 중 유증상자를 병원과 임시대기시설로 이송하고 있음

    - 인천공항에 배치된 119구급이송지원단은 중앙119구조본부, 서울, 인천, 경기, 대전 지역 소방인력과 차량이 동원되었으며 하루 최대 106명과 차량 22대을 투입하고 있다. 이에 3월 19일부터 5월 5일까지 임시대기시설 이송 8144, 확진자 병원이송 259, 음성판정에 따른 대기해제자 이송 7331명 등 총 15,734명을 이송

    외국에서 귀국하는 교민이송에 57대의 구급차량과 126명의 인력을 동원해서 공항입국 시 유증상자는 병원으로 무증상자는 임시생활시설로 이송했으며 일본 크루즈선 입항 시에도 이송업무를 지원

    - 구급이송 업무 외에도 다양한 방역활동과 지원업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이하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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